프로젝트 매니지먼트

사람이 머무는 공간, 그 너머의 가치를 짓습니다.

약속된 수익성과 품질을 현장에서 구현하는 관리 시스템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부문은 계획된 사업이 현장에서 그대로 구현되도록 관리·지휘하는 역할입니다.

단순한 현장 감독이 아니라, 사업자 입장에서의 안전장치 입니다..

결국 PM은 ‘공사관리팀’이라는 좁은 의미가 아니라, 사업 의도(수익·브랜드·상품성)가 무너지지 않게 현장을 끝까지 책임지는 컨트롤 타워입니다.

아리아종합건설은  우리가 약속한 가치를 직접 지켜냅니다.

공정/일정 관리 (Schedule Control)

건설 현장에서 가장 큰 리스크는 ‘예상보다 늦어지는 일정’과 그에 따른 비용 증가입니다.

아리아종합건설의 PM은 공정표에 따라 실제 진행률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병목이 발생할 수 있는 구간(구조공사, 인테리어 마감, 승인 절차 등)을 미리 풀어주기 때문에 일정 지연 가능성을 초반에 줄입니다.

즉, “문제가 터진 후 수습”이 아니라 “터지기 전에 해결”합니다.

원가 및 자원 관리

개발 초기 단계에서 설계했던 수지 구조가 시공 과정에서 무너지는 가장 흔한 이유는 현장에서의 비용 이탈입니다.

협력사 선정, 자재 스펙, 시공 범위, 변경요청(변경 공사) 등을 하나의 체계로 묶어 관리합니다.

이를 통해 불필요한 추가비용이나 중복발주, 현재 공정이 안 끝났는데 다음 공정이 들어오는 등의 공정간 비효율적 요소를 최소화합니다.

품질 및 안전 기준 유지

준공 직전의 마감 품질부터, 구조적 안전 기준, 법적 안전 요건까지 모든 항목을 꼼꼼히 체크합니다.

이 단계는 단순히 하자 없이 깔끔하게 마감을 넘어 아래 항목까지 포함됩니다.

  • 준공 승인에 필요한 기준 충족,

  • 입주자나 사용자가 실제로 문제없이 쓸 수 있는 상태 확보,

  • 향후 유지보수 비용을 낮추는 디테일 확보

리스크 관리 / 커뮤니케이션 허브

PM은 현장과 개발부서(사업부), 설계/디자인, 마케팅, 대관 등의 중간에서 모두를 조율합니다.

즉, 사업주(의사결정자)는 PM을 통해 지금 현장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그게 수익 또는 일정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건 외주로 맡기는 감리/감독 체계보다 훨씬 즉각적이며 실제 의사결정이 빠릅니다.

입지 분석 및 부지 발굴
상업/주거/복합/수익형 시설 등 어떤 형태의 개발이 가장 높은 가치를 낼 수 있는지를 먼저 검토합니다. 주변 인프라, 유동인구, 향후 수요, 규제 조건(용도지역, 건폐율·용적률 등), 지자체 개발 방향성 등을 실제 사업성 관점에서 분석합니다.
사업성·수지 시뮬레이션
예상 분양가/임대가, 공사비, 금융비용, 운영비 등을 모두 반영한 수지 구조를 시뮬레이션하고 이 단계에서 실현 가능한 수익률과 리스크 구간을 명확히 수치화하기 때문에, 토지 소유주나 투자자 입장에서도 확실한 의사결정할 수 있습니다.
인허가 및 PF 구조화
개발사업의 핵심은 결국 인허가와 자금 구조입니다. 아리아종합건설은 인허가 협의, 사업계획서 관리, 금융 조달(PF) 구조 기획까지 내부에서 일관되게 컨트롤합니다. 기획과 자금이 따로 놀지 않도록 실제로 실행 가능한 사업 구조만 제안합니다.
분양/임대 모델까지 포함한 출구 전략 설계
아리아종합건설은 ‘짓고 끝’이 아니라 ‘누가 이 공간을 사용하고, 어떤 방식으로 수익이 회수되는지’까지 고려합니다. 즉, 출구 전략(분양형인지, 임대수익형인지, 장기 운영형인지)을 초반부터 설계합니다.